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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품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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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.87 |
Date : |
2009/12/16 10: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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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koko7901 |
사장님께서 권해주셔서 믿고 했는데 좋긴 좋네요 저희 직원들하고 회식잘했습니다 저희종종 전화드릴께요 좋은물건 부탁드립니다 전 참고로 11-13미 시켰는데 가격도 좋고 물건도 좋네요 많이파세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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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.86 |
Date : |
2009/11/26 01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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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veronica23 |
시이버지 수술 회복용으로 드렸는데, 시부모님들이 자연산 전복 너무 좋아하네요. 싱싱하고 맛있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~ 칭찬받았어요.ㅋㅋ~ 설날에 가족 모임때 다시 시켜 드릴려구요~그땐 서비스좀 잘 해주세요~ㅋ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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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.85 |
Date : |
2009/10/09 05: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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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dae0822 |
낙숫물 연가 청하 권대욱 왈츠같이 조율되어 귀에 익은 단조 낙숫물이 들려주는, 속 뼈가 하얗게 보일 것 같은 그 소리 하나 들으려면 먼 기억의 날, 기와집 용마루를 더듬어 날렵한 추녀 끝을 응시하다가, 초저녁 가난한 다세대 마을 그 동네 반지하 단칸방을 전유물로 등록해야 한다 새벽 하늘의 공명에, 파장을 만든 동심원의 노래는 흐린 날, 미리 귀 열어두고, 빼곡한 삶을 헐벗게 해야만 들을 수 있고 긴 밤을 동무 하다 마음 하나, 활짝 열어젖히면 구만리 가을 하늘은 금세 내 것이 된다 아까 새털구름에 미소하나 있어 오늘 아침, 단칸방 그 야윈 가슴에 채곡 고일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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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.84 |
Date : |
2009/09/28 06:0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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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영진수산 |
택배접수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이젠 추석연휴 끝나고 인사드리게 되네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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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0.83 |
Date : |
2009/09/28 04: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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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mkbjno1 |
우연히 알게되어 오늘 처음 주문했습니다 부모님께 드리는 선물이니 잘부탁드릴께요 앞으로 자주자주 들를듯 싶네요 수고하세요~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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